2019 산청한방약초축제, 방문 31만 명·현장 판매 17억 원
약초와 농특산물, 마을의 음식이 관광객을 만나는 축제. 2019년 산청한방약초축제는 31만 명이 찾고 현장 판매 1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2019년 9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열린 제19회 산청한방약초축제에 31만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약초·농특산물장터와 특화음식관의 판매 실적은 17억 원이었습니다. X4가 개발한 축제 EI는 그해 공식 포스터에도 쓰이며 산청의 한방과 약초를 알렸습니다.
약초 장터에 모인 31만 명
제19회 축제에는 전국에서 31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왔습니다. 약초를 살펴보고 농특산물을 고르는 장터와 산청의 음식을 맛보는 공간에서 지역 생산자와 방문객이 만났습니다.
축제위원회와 산청군이 발표한 장터·특화음식관 판매액은 17억 원입니다. 한방과 약초를 주제로 모인 사람들이 지역에서 자란 먹거리와 상품을 구입하며 축제의 성과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근거 [1]
붓글씨와 캐릭터로 전한 산청의 인사
X4의 축제 EI는 푸른색의 산청, 갈색의 한방, 초록색의 약초, 붉은색의 축제를 서로 다른 붓글씨로 연결합니다. 약탕기를 떠올리게 하는 작은 그림과 캐릭터의 표정이 더해져 한방약초축제의 분위기를 친근하게 전합니다.
이 로고는 2019년 공식 포스터의 중심에도 자리했습니다. 약초를 고르고 음식을 나누는 현장 사진들과 함께 쓰이며, 축제에서 무엇을 만나게 될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근거 [2]
열한 마을의 맛을 한자리에서
산청특화음식관에는 11개 읍면이 저마다의 음식을 선보였습니다. 식당을 각 읍면의 홍보관처럼 꾸며 먹거리와 마을 소개가 함께 이뤄졌고, 관람객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꼽혔습니다.
한방항노화관의 산청혜민서에서는 무료 한방진료 체험도 운영됐습니다. 축제의 이름 아래 약초와 건강, 마을의 음식이 모이고, 주민이 준비한 상품과 경험이 관광객에게 전해졌습니다.
근거 [1]

근거 자료와 기록
본문에서 다룬 개발 내용과 운영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 산청한방약초축제 31만명 찾았다 (새 창)
산청군·축제위원회의 2019년 결과 발표입니다. 방문 31만여 명, 약초·농특산물장터와 특화음식관 판매 17억 원, 11개 읍면 음식관 운영을 확인했습니다.
- 허준의 고장 지리산 산청에서 열리는 '산청한방약초축제' (새 창)
축제위원회 제공 2019년 공식 포스터에서 X4 EI와 같은 글자 구조·색상·그림 요소를 확인했습니다.
수치와 이미지에 관하여
방문 31만여 명은 동의보감촌 방문객을 제외한 집계입니다. 17억 원은 약초·농특산물장터와 특화음식관의 판매액입니다.
행사 기간은 2019년 9월 27일~10월 9일이며 태풍으로 10월 2일 오후~3일 휴장했습니다.
이미지는 X4의 산청한방약초축제 EI 개발 자료입니다. 이 글의 실적은 제19회 한방약초축제를 기준으로 합니다. 개발 완료연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