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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조선왕릉길 여행 프로그램 ‘왕릉팔경’ 11회 모두 매진

2026년 상반기 ‘왕릉팔경’ 11회 모두 매진, 349명 참여. 조선왕릉길의 이름과 BI에 해설과 여행이 더해지며 유산을 만나는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조선왕릉길 엠블럼과 조선을 걷다 슬로건
조선왕릉길의 BI와 응용 디자인. X4 개발 자료.

2026년 상반기 조선왕릉길 여행 프로그램 ‘왕릉팔경’은 11회 모두 매진돼 349명이 참여했습니다. X4가 만든 조선왕릉길의 이름과 BI가 여러 해의 여행을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조선을 걷다, 이름에서 시작하는 여행

X4는 2021년 조선왕릉길의 이름과 ‘조선을 걷다’ 슬로건, BI와 안내 디자인을 개발했습니다. 궁궐과 능, 산과 구름, 해와 걷는 사람을 둥근 상징 안에 담았습니다.

보라와 금색이 역사유산의 분위기를 전하고, 걷는 사람의 모습은 여행자의 발걸음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름과 상징이 함께 왕릉을 찾아 걷는 여행을 소개합니다.

근거 [1] [4]

11회의 여행, 349명의 참여

궁능유적본부는 2026년 상반기 조선왕릉길 여행 프로그램 ‘왕릉팔경’이 11회 모두 매진돼 349명이 참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왕릉의 풍경과 이야기를 해설과 함께 만나는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 행사 포스터에도 조선왕릉길의 기존 BI가 쓰였습니다. 2023~2027년 공식 계획에 담겼던 상징이 실제 여행을 알리는 안내로 이어졌습니다.

근거 [2] [3]

새로운 여정이 쌓이는 조선왕릉길

운영기관이 코스를 준비하고 해설을 더하면 조선왕릉길이라는 이름에 새로운 여행이 담깁니다. 익숙한 BI 아래 서로 다른 왕릉의 풍경과 이야기를 소개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보고 여행을 고르는 순간부터 길을 걸으며 역사를 만나는 시간까지, 브랜드가 여정에 함께합니다. 유산을 돌보는 이들과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조선왕릉길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근거 [2]

이 이야기의 프로젝트

조선왕릉길 BI

수행 시기
2021년
X4의 역할
네이밍 · 슬로건 · BI · 사인 · 가이드라인
발주처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프로젝트 디자인 자세히 보기

근거 자료와 기록

본문에서 다룬 개발 내용과 운영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1. 조선왕릉 보존·관리·활용 중장기 계획 (새 창)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 발행일 미확인

    공식 중장기 계획의 조선왕릉길 BI를 대조한 자료입니다.

  2. 2026년 조선왕릉길 여행 프로그램 운영 발표 (새 창)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 2026.08.14

    2026년 상반기 왕릉팔경 11회, 참여자 349명 및 하반기 계획을 구분한 발표입니다.

  3. 2026년 왕릉팔경 행사 포스터 (새 창)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 2026.08.14

    2026년 여행 프로그램에서 기존 BI가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조선왕릉길 브랜드 개발 소개 (새 창)

    디자인정글 · 2022.05.10

    조선왕릉길의 브랜드 개발과 X4 수행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수치와 이미지에 관하여

11회 매진·349명은 2026년 상반기 왕릉팔경 프로그램 실적입니다. 발표 당시 하반기 23회는 계획이므로 완료 실적으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왕릉 전체 방문객 증가나 디자인 단독 효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미지는 X4 보유 프로젝트 디자인 자료입니다. 응용 디자인에 등장하는 상품·매체가 모두 실제 제작·판매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왕릉팔경이라는 후속 프로그램 명칭과 2026년 포스터 자체는 X4 개발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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