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한바퀴, 2019년 관광상품 이용객 3만 7,414명
시장과 섬, 남도의 풍경을 버스로 이어주는 여행. X4가 디자인한 남도한바퀴 BI와 함께 운영된 관광상품을 2019년 3만 7,414명이 이용했습니다.

전남의 관광지 광역순환버스 남도한바퀴는 2019년 한 해 3만 7,414명의 이용객을 맞았습니다. X4는 JEONNAM이라는 글자와 관광버스를 하나로 엮은 BI를 개발했습니다. 이 로고는 전남을 둘러보는 여행상품의 이름과 함께 쓰였습니다.
3만 7,414명이 함께한 전남 여행
2014년 운영을 시작한 남도한바퀴는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어려운 관광지를 버스 여행으로 연결하는 상품입니다. 2019년 연간 이용객은 3만 7,414명이었습니다.
여행의 목적지는 한 곳에 머물지 않습니다. 전통시장과 섬, 역사문화 명소를 일정에 묶어 여행객이 남도의 여러 표정을 만나도록 했습니다. 이동과 방문 코스가 함께 준비된 여행상품으로 전남을 찾는 방법을 넓혔습니다.
전남의 이름이 버스가 되다
X4의 심벌은 초록색 버스 앞부분에 JEONNAM의 글자를 이어 차체를 만듭니다. 빨강과 주황, 보라와 파랑이 한데 모이고, 바퀴와 길을 그린 선이 더해져 출발하는 버스의 모습이 완성됩니다.
2019년 전남도가 제공한 공식 BI에도 같은 디자인이 쓰였습니다. 지역 이름과 여행 수단을 한눈에 담은 로고가 남도한바퀴를 소개하는 표식이 됐습니다.
근거 [2]
시장과 섬에서 보내는 하루
2019년 상품에는 전통 5일장과 연계한 여행, 섬·해양 코스, 1박 2일 체류형 여행 등이 마련됐습니다. 1일 기본 코스는 9,900원에 판매하고, 섬 여행과 숙박형 상품은 코스에 따라 요금을 달리했습니다.
남도한바퀴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과 지역에서 먹고 머무는 경험을 연결합니다. 여행객은 버스 한 번의 선택으로 여러 마을을 만나고, 지역은 자신만의 풍경과 먹거리를 소개할 기회를 얻습니다.
근거 [2]

근거 자료와 기록
본문에서 다룬 개발 내용과 운영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 '남도한바퀴' 이용객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세 (새 창)
전남도 집계를 인용한 2022년 11월 8일 기사에서 2019년 연간 이용객 37,414명을 확인했습니다.
- 전남 대표 여행상품 '남도한바퀴' 30일부터 달린다 (새 창)
2019년 전남도 제공 BI와 판매·예약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시장·섬·체류형 상품과 당시 1일 기본요금 9,900원을 소개합니다.
수치와 이미지에 관하여
37,414명은 2019년 연간 이용 집계입니다. 이후 2020~2021년에는 코로나로 운행이 축소·중단됐습니다. 이 글은 2019년 관광상품 운영을 소개합니다.
기록일 2019년 12월 31일은 연간 실적의 정렬 기준입니다. 이용요금과 상품 구성도 2019년 안내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미지는 X4의 BI 개발 자료이며 실제 관광버스 전체의 제작·래핑 범위를 표시한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