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산삼·특산물 판매 25억 원
산삼을 보고 체험하는 발걸음이 지역상품 구매로 이어졌습니다. 2021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산삼특산물관과 산지유통센터는 판매 2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약 44만 명이 현장 방문했고, 산삼특산물관과 산지유통센터의 판매액은 25억 원에 달했습니다. X4가 개발한 EI는 관람객을 맞이하는 입장 게이트에도 사용되며 함양의 산삼을 알렸습니다.
함양을 찾은 44만 명의 발걸음
당초 2020년을 목표로 준비한 엑스포는 한 해 뒤인 2021년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렸습니다. 31일 동안 약 44만 명이 행사장을 찾아 산삼과 항노화산업을 경험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넓은 행사 공간과 방역 운영, 산삼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관람객의 관심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야간 경관과 고운 별빛길을 즐기는 방문도 이어졌습니다.
근거 [1]
입구에서 만나는 산삼의 얼굴
X4의 EI는 산삼잎을 중심에 놓고 파랑·초록·빨강·노랑의 곡선을 둘렀습니다. 작고 선명한 잎과 바깥으로 흐르는 선이 어우러져 산삼을 주제로 한 행사의 얼굴을 만들었습니다.
2021년 행사장 입구에는 이 심벌과 엑스포 이름이 크게 설치됐습니다. 관람객이 입장하는 첫 장면부터 지역의 대표 자원인 산삼을 마주하도록, 개발한 상징이 실제 행사 공간에 자리했습니다.
근거 [2]
산삼을 알고, 고르고, 사는 곳
엑스포의 관심은 판매 현장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산삼특산물관과 산지유통센터의 판매액은 25억 원에 달했습니다. 산삼의 특징을 배우고 제품을 고르는 경험이 지역상품의 거래로 이어졌습니다.
산삼 가공품과 항노화 식품, 헬스케어 등을 소개한 산업교류관에는 110개 기업이 참여해 15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함양의 자원을 소개하는 행사 안에서 생산자와 기업이 소비자를 만나는 기회도 함께 넓어졌습니다.
근거 [1]

근거 자료와 기록
본문에서 다룬 개발 내용과 운영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방역-흥행 성공… 항노화산업 비전 제시했다” (새 창)
2021년 10월 12일 조직위 사무처장 인터뷰에서 현장 방문 44만여 명, 산삼특산물관·산지유통센터 25억 원, 산업교류관 15억 원을 확인했습니다.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코로나 속 한 달 대장정 마무리 (새 창)
경남도 제공 입장 게이트 사진에서 X4 심벌의 실제 사용을 확인했습니다. 이 기사의 폐막 전 판매 24억 원 대신 최종 인터뷰의 25억 원을 본문에 사용했습니다.
수치와 이미지에 관하여
25억 원은 산삼특산물관·산지유통센터 판매액, 15억 원은 산업교류관의 별도 매출 발표입니다. 두 지표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방문 44만여 명은 현장 방문 집계입니다.
보유 EI에는 당초 행사명인 2020년이 표기돼 있으며 실제 행사는 2021년에 개최됐습니다. 대표 이미지는 X4 개발 자료이고 실제 입장 게이트 사진은 연합뉴스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