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둘레길, 2025년 5월 860km 전 구간 누적 완보자 1,000명 돌파
860km, 60개 코스를 잇는 경기둘레길. 2025년 5월 전 구간 누적 완보자가 1,000명을 넘으며 길의 이름에 여행자의 이야기가 쌓였습니다.

경기둘레길은 2025년 5월 860km 전 구간을 걸은 누적 완보자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X4가 개발한 BI와 캐릭터는 안내와 완보 인증에 함께 쓰이며 긴 여정을 알리고 있습니다.
함께 걷고 싶은 길의 얼굴
X4는 2020년 경기둘레길의 BI와 캐릭터, 사인, 스탬프와 가이드를 개발했습니다. 여러 색의 선으로 이어진 로고에 길이 만나는 다양한 풍경을 담았습니다.
배낭을 멘 누리·누비·연두·아라는 길을 소개하는 네 친구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같은 BI와 캐릭터가 쓰이며, 여행 준비부터 안내를 읽는 순간까지 경기둘레길을 친근하게 전합니다.
근거 [2]

천 명의 발걸음이 완성한 860km
경기관광공사는 2025년 5월 20일 경기둘레길 전 구간 누적 완보자가 1,000명을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860km, 60개 코스를 모두 걸어 완보 인증을 받은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코스를 하나씩 걸으며 만난 풍경과 시간이 완보라는 기념으로 남습니다. 길을 운영하는 이들과 끝까지 걷는 여행자가 함께 만든 반가운 성과입니다.
걷는 즐거움에 모으는 재미를 더하다
경기둘레길은 코스의 시작과 끝에서 스탬프 120개를 모으거나 트랭글·램블러 앱으로 인증할 수 있습니다. 안내 사인과 스탬프 디자인은 길을 찾고 여정을 남기는 과정에 함께합니다.
지도 위의 길이 여행자의 경험이 되고, 찍어둔 스탬프는 걸어온 시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경기둘레길의 브랜드는 걷는 즐거움과 완주의 기억을 담는 얼굴로 쓰이고 있습니다.
근거 [3]


근거 자료와 기록
본문에서 다룬 개발 내용과 운영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 경기둘레길 완보자 1,000명 돌파 (새 창)
전 구간 누적 완보자 1,000명 돌파를 알린 공식 공지입니다.
- 경기둘레길 BI와 캐릭터 소개 (새 창)
현행 BI와 누리·누비·연두·아라의 소개입니다. 회사 보유 최종 도판과 디자인의 동일성을 확인했습니다.
- 경기둘레길 완보 인증 안내 (새 창)
60개 코스의 스탬프 120개 또는 트랭글·램블러 기록을 통한 완보 인증 절차를 설명합니다.
수치와 이미지에 관하여
1,000명 돌파는 2025년 5월 발표 시점의 누적 전 구간 완보 기록입니다. 연간 방문객이나 캐릭터 도입으로 증가한 인원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더 세부적인 인원 대신 공식 공지의 기준을 사용했습니다. 완보자 증가에 대한 BI·캐릭터만의 독립적인 효과는 측정된 바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는 회사가 보유한 개발 결과물과 적용 예시이며, 모든 응용 제품의 생산·판매를 확인한 자료는 아닙니다.